Monday, August 13, 2007

뮤지컬 캐츠를 보러갔어요




이번 여름 휴가는 동해에서 시작해 서해안 조개 잡이 그리고 서울 국립극장에서 뮤지컬 캐츠를 보는것으로 마무리 되었답니다. 재홍이는 조개잡이가 제일 신났다하구요 재희는 뮤지컬을 본게 가장 즐거웠답니다. 2시간이 넘는 뮤지컬이라 걱정했는데 박수치며 열심히 보는 아이들을 보니 티켓값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여름 휴가





방학이면 늘 보충수업으로 바쁜 엄마덕에 여름휴가 가기도 쉽지 않지요..이번 운좋게도 소영소희가 은경이모와 동해에 놀러와 함께 무릉계곡과 레일 바이크를 타러 갔습니다. 아이들은 무릉계곡의 천연슬라이드를 즐기며 너무 좋아했지요.

지현언니가 영국으로 연수를 가는바람에 은경이모가 조카들 보느라 함들었죠.

새로이사온집




이사온지 4개월이나 되었는데 이제사 사진 몇장 올립니다..사실 집이 많이 넓어져서 훨씬 편하답니다 물론 청소 담당 아빠는 더 힘들지만요.
작은 화단이 생겼는데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할아버지 칠순


지난 5월 할아버지 칠순을 맞아 가족들이 식당에서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우리식구 진짜 많죠? 할아버지가 벌써 70이시라니...오래오래 건강하세요...할아버지 앞에 딱 붙어 앉아서 촛불끄기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가 연우라고 미영이 딸입니다 귀엽죠?

Labels:



체육대회




지난 체육대회가 5월이니 너무 늦게 사진을 올리죠?
하지만 늦은것이 안하는것 보다 낫다했으니..
이날 재홍이 아빠는 달리기 대회에서 일등을 했답니다

아빠홧팅!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